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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얘기꾼 : 그림일기
글수
105
번호
분류
앤(N) (105)
조회수
추천수
날짜
105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100>-~ing
48
09/04/28
그 옛날 꼬마신랑과 결혼하던 시절을 생각해보면연상연하, 이상할 건 하나 없는 일이죠.요즘은 연상연하 커플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.^^전처럼 나이차를 쉬쉬 않아도 될만큼 인식이 좋아졌지만,정작 연인이 되고 결혼생...
104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9>-내 나이 몇 살?
99
09/04/28
틀에 맞춘 인생이 정답이라 누가 정해놓은거죠?우리 소신대로 살면 안되는 세상이라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잖아요.6살 어린 Z씨와 살다보면 제 나이를 잊어버리게 되서가끔 친구를 만나면 아. 내 나이가 적은 나인 아니구...
103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8>-나이 들어 간다는 거
63
09/04/28
새치 생기는거 고민하다 보니 은근 스트레스더라고요.자연의 이치가 나이 들면 흰머리 생기게 해놨는데제가 어쩔 도리가 없는 거잖아요.아무리 나이 어려보인대도 젊은 나이는 아닌거니까요.건강하게 살기위해 당연히 운동은 해야...
102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7>-재발한 허리디스크
66
09/04/28
처음 요가학원 갈때가 생각나요.허리 굽혀보라고 요가선생님이 말하는데딱 15도를 쩔쩔 매면서 굽혔거든요.원래 허리 뻣뻣한 사람이겠거니 했더래도15도 굽혀지기도 힘든건 심각한거잖아요.그런 제가 뛰어서 요가원을 가는 걸...
101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6>-왜 이러십니까?
44
09/04/28
제가 예전에 연하라면 질색을 했거든요.결혼하고서 생각이 180도 달라지더라고요.아내의 부족한 부분을 탓하지 않고 적극 도와주는 고지식하지 않은 면!그 이유 중 하나는 제 솜씨없는 요리가 한 몫 차지했는데요. 결혼하고...
100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5>-우리 이혼해!!
68
09/04/28
마마보이가 아닌가 의심도 들었죠.엄마사랑이 지극한 Z님이기때문에 아내사랑도 지극하단 걸 알면서도 잔소리 하는 건 듣기 싫더라고요.제가 잘 못한다는 건 알면서도 뭐라고 하면 더 쌓이는 거 있잖아요.인천엄마랑 저랑 사...
99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4>-지질이 궁상
59
09/04/28
솔직히 나이 어린 남자와의 결혼생활.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죠.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이 생기고,또 Z님은 돈계산이 전혀 되지 않는 타입이라서사고싶은 건 망설임없이 사는 사람이었는데.....
98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3>-허무 대화
73
09/04/28
Z님은 저랑 얘기하다보면나중엔 허무함만 남는 허무 대화래요.늘 목빠지게 기다리다결말이 나지않는 허무함을 느껴봐야 안다나요.ㅎㅎ ㅡㅡ;;http://blog.joins.com/dndkorea/10568998
97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2>-지름신
98
09/04/27
중소기업 박람회 같은데 가면 자칭 얼리어댑터랍시고 본드총이니 사과깍는 기계라든지 자질구레한 희한한걸사오질 않는가 하면,TV홈쇼핑 보기시작하면 전화기 들었다 놨다 난리가 나구요.또 어떤 날은민방위 훈련가서 기치료사의 ...
96
앤(N)
누나야,여보할래?<91>-욕실 발판
49
09/04/27
한가지를 놓고도 이렇게 사용방법이 다르죠.바로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이에요.ㅎㅎ Z씨가 저더러 슬리퍼신고 올라가면 될걸왜 생각못했느냐고 엉뚱하다고 웃지만요~그것보다 더 웃긴건 Z씨에요. 욕실들어가면 제가 늘 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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